이광수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문학가이자 소설가, 시인, 언론인.
1910년에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 하기 시작하였고 , 1917년에는 장편 소설인 <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했다.
대표작으로는 <무정> <유정> <단종애사> <흙> <마의태자> 등이 있다.
차상찬
근대문학가이자 언론인, 사회운동가, 호는 청오(靑吾).
<개벽(開闢)>, <별건곤(別乾坤)>, <신여성(新女性)>, <농민(農民)> 등 잡지의 주간 또는 기자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조선4천년비사」 「해동염사」, 「한국야담사화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