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권민경·9
장래희망·별·단지·보름 김개미·21 폭탄과 나무·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자신조차 알지 못하면서/상대방이 자신을 찾을 거라고 믿는 남자의 전화·한성이·장미꽃이 만발하고 향기가 어지러워 물을 한 모금 마시고 중얼거린다 김두안·33 이 세상을 떠난 음악들·유리컵 속에 달·독백 영화관·내부로부터 동백 김명철·45 폐쇄(閉鎖)·전조(前兆)·안개·갈 수 없는 나라 김상혁·59 마지막 장·시끄러운 인간·기면·미래 박몽구·67 산을 옮긴다는 것·늦둥이 모과·대방동의 지붕들·알 박설희·81 부리·가슴을 재다·손들·선감도 서정화·91 메콩강의 맨발들 2·곡면 거울의 방·봄날·주산지 손현숙·99 오늘저녁, 말은·축축한 말·봄철에는 꽃들이 글썽거린다·알리오 올리오 이인·107 말발굽 소리에 수평을 맞추고·물총새의 저녁·버드나무 미용실·천궁 이재훈·117 소립자의 뼈·오로지 밤의 달만 반긴 장막의 시간·파종의 도(道)·폭발하는 숲 이진욱·129 터전·순천(順天)·고흥(高興)·결박 이향란·139 애인과 애국·아가書 2·데칼코마니·카스트라토 정연희·151 종이 한 장의 겹·투구꽃·봄바람에 따끈한 국화꽃·두부의 예각 정지윤·161 줌인·길들여지다·푸른 머리카락의 아침·블랙박스 천수호·169 네 얼굴의 의미·건망증·다정모텔·여류, 아류라는 버들치 해설_시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모색이 돋보였던 작품들 _문혜원(문학평론가, 아주대 교수)·181 |
권민경의 다른 상품
김개미의 다른 상품
김명철의 다른 상품
김상혁의 다른 상품
박몽구의 다른 상품
서정화의 다른 상품
손현숙의 다른 상품
이인의 다른 상품
이재훈의 다른 상품
이향란의 다른 상품
정연희의 다른 상품
천수호의 다른 상품
정지윤의 다른 상품
박설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