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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들
16인의 시인들과 함께하는 앤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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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학

책소개

목차

11
권성훈
네온사인 꽃 | 행복한 밥상 | 와글와글 아귀네 | 복제 골목

17
권오영
꿈의 꿈 | 월요일이 사라졌다 | 기상도 | 깊이의 강요

27
권현지
언박싱(unboxing) | 불꽃놀이 | 시소 | 빛나는 이파리

39
김병호
나만 듣는 말 | 몽타주 | 어제는 겨울 |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다

49
김태경
꿈을 꾼다 | 보이지 않는 영토 | 고무찰흙의 시간 | ♭(플랫)

55
문성해
사유지 | 화살 | 울산사람 | 산양을 찾아서

63
박헌규
죽은 카나리아 들고 | [틀]을 바라보는 기관뿐인 人間의 모노드라마 | 머나먼 접시 | 지휘봉

87
배경희
녹색 감자 | 이어가기 | 햄릿증후군 | 20세기 동물쪽방

95
유종인
불멸의 시집 | 먼동 | 봉투의 내력 | 푸른 모과

105
윤의섭
이몽 | 불사 | 클리셰 | 친절한 계절

113
이미영
왼손의 유전 | 암스테르담 | 뱅뱅, 사거리 | 우물이 있던 자리


123
전영관
목련 때문에 | 용역 | 춘수(春瘦) | 휴가비

133
정세훈
동면 | 그해 첫눈 | 지리산 | 모형 십자가

143
조길성
우물 | 문득 | 눈보라 | 연애불가촉천민

152
조원효
청계천 담화 | 홍대 여관 | 안성 광신 로타리 | 새절역 고시텔


175
최지인
문제와 문제의 문제 | 제대로 살고 있음 | 포스트 포스트 펑크 | 진북

193
평론 열여섯 개의 목소리 | 소종민(문학평론가)

저자 소개16

시인, 문학평론가. 한신대학교 종교학과, 경기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한국현대시에 나타난 치유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 2000년 『문학과 의식』에 시, 2013년 『작가세계』에 평론이 당선되었다. 시집 『유씨 목공소』 외 2권과 저서 『시치료의 이론과 실제』, 『폭력적 타자와 분열하는 주체들』, 『정신분석 시인의 얼굴』, 『현대시 미학 산책』, 『현대시조의 도그마 너머』, 편저 『이렇게 읽었다―설악 무산 조오현 한글 선시』 등을 냈다. 2018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가로 선정되었다.

권성훈의 다른 상품

한신대학원 졸업했다. 『시와 반시』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너무 빠른 질문』이 있다. 나혜석문학상 수상했다.
1991년 경기도 시흥 출생. 2016년 〈시로여는세상〉에서 「프로페셔널」 외 4편으로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시창작활동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대학교 자유교양대학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시집 『우리는 어제 만난 사이라서』, 연구서 『시창작 활동 교육 프로그램 사례 연구』 등이 있다.

권현지의 다른 상품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7년 『월간문학』 신인상, 200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현재 반연간 『문학수첩』과 계간 『시로여는세상』의 편집위원과 주간으로 활동하며, 협성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시집 『달 안을 걷다』, 『밤새 이상을 읽다』, 『백핸드 발리』, 『슈게이징』, 비평집 『주제로 읽는 우리 근대시』, 『시라는 질문』 등을 펴냈다.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윤동주상 젊은작가상’, ‘동천문학상’, ‘시와함께 작품상’을 수상했다.

김병호의 다른 상품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열린시학] 에 평론으로 등단하고,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었다. 2020년 경기문화재단 유망작가로 선정되었다. 연변과학기술대, 건국대, 중부대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인하대, 순천향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 시조동인 '객' 멤버로 활동 중이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등에 함께 글을 썼다.

김태경의 다른 상품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200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2014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였다. 시집 『자라』 『아주 친근한 소용돌이』 『입술을 건너간 이름』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내가 모르는 한 사람』, 동시집 『오 분만!』 등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젊은시인상, 시산맥작품상을 수상했다.

문성해의 다른 상품

198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2020년 시집 『메모중독자』를 출간했다.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 대학원 한류문화콘텐츠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흰색의 배후』가 있으며, 2020년 경기문화재단 우수작가 선정 지원금을 수혜했다.

배경희의 다른 상품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나, 1996년 [문예중앙], 시「화문석」외 9편으로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촉지도를 읽다」로,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당선했다. 시집으로 『아껴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사랑이라는 재촉들』, 『아껴 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등이 있고,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미술 에세이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이 있다. 지리산문학상, 송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유종인의 다른 상품

1968년 경기도 시흥시에서 태어나 아주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문학과 사회] 여름호로 등단, 시집 『말괄량이 삐삐의 죽음』, 『천국의 난민』,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마계』, 『묵시록』,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등을 펴냈다. 2009년 애지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아주대학교 연구교수이다.

윤의섭의 다른 상품

서울 출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졸업했다. 2019년 제12회 <웹진 시인광장>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중봉조헌문학상 우수상 수상.
2011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바람의 전입신고』 『부르면 제일 먼저 돌아보는』 『슬픔도 태도가 된다』 『미소에서 꽃까지』 『에덴 입장권』, 산문집 『좋은 말』 등이 있다.

전영관의 다른 상품

1955년 충남 홍성 출생. 17세 때부터 20여 년 공장 노동자 생활을 했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과 1990년 『창작과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맑은 하늘을 보면』 『저 별을 버리지 말아야지』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그 옛날 별들이 생각났다』 『나는 죽어 저 하늘에 뿌려지지 말아라』 『부평4공단 여공』 『몸의 중심』 『동면』 『당신은 내 시가 되어』 등과, 시화집 『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동시집 『공단마을 아이들』 『살고 싶은 우리 집』, 장편소설 『훈이 엉아』, 장편동화집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
1955년 충남 홍성 출생. 17세 때부터 20여 년 공장 노동자 생활을 했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과 1990년 『창작과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맑은 하늘을 보면』 『저 별을 버리지 말아야지』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그 옛날 별들이 생각났다』 『나는 죽어 저 하늘에 뿌려지지 말아라』 『부평4공단 여공』 『몸의 중심』 『동면』 『당신은 내 시가 되어』 등과, 시화집 『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동시집 『공단마을 아이들』 『살고 싶은 우리 집』, 장편소설 『훈이 엉아』, 장편동화집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송사리 큰눈이』, 그림동화 『훈이와 아기제비들』, 산문집 『소나기를 머금은 풀꽃향기』 『파지에 시를 쓰다』 『내 모든 아픈 이웃들』 등이 있다. 제32회 기독교문화대상, 제1회 충청남도올해의예술인상, 제1회 효봉윤기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작가회의 회장, 한국작가회의 이사, 인천민예총 이사장, 한국민예총 이사장 대행 등을 역임했고, 현재 노동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정세훈의 다른 상품

1961년 경기도 과천 출생. 2006년 『창작21』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징검다리 건너』, 『나는 보리밭으로 갈 것이다』 등이 있다.

조길성의 다른 상품

199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7년 [현대시]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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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志認

1990년 경기도 광명에서 태어나 중앙대 연극학과와 광운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공부했다.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창작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시집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당신의 죄는 내가 아닙니까』,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너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한다』가 있다. 제10회 조영관창작기금을 수혜하고 제40회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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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25*190*20mm
ISBN13
9791189176433

책 속으로

택시 속에 비 내리고 달팽이가 끈적거리며 허벅지 위를 기어가고 죽은 발목이 잎사귀를 간질이고 죽은 구멍이 검은 핸들 벌리고 아버지 하체가 젖고 잉크통 한 쌍이 조수석 위에 올려져있다 시트를 뒤로 젖히자 감정은 마른다 차창에 빗금을 그어가며 어디선가 낯익은 경관의 목소리 아버지는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경찰관을 스패너로 죽여 버렸다 목구멍에서 벨이 울렸다 내 마네킹 그 차에 들었다고! 아버지는 축음기 바늘처럼 자신의 두 눈을 찔렀다

방 안 피아노를 두드리는 어머니

--- 「조원효, 청계천 담화」중에서

출판사 리뷰

문학이라는 경이(驚異)를 기록(記錄)한다는 의미의 ‘경.기.문.학驚.記.文.學’ 시리즈는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문학 분야 선정작 시리즈이다. 26인의 선정작 시리즈 경기문학은 소설집 10권, 시 앤솔로지 1권으로 구성돼 있어 신진부터 중견까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특유의 문장과 스타일로 저마다 서로 다른 삶의 질곡한 순간들을 담아내고 있다. 경기문학 선정작 시리즈를 통해 동시대 문학의 다양성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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