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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편집국장의 편지
6 독자 리뷰·퀴즈 [올해의 인물] 8 박정훈 대령의 겨울, 한국 군대의 봄 10 ‘채 상병 사건’은 어떻게 흘러왔나 12 한눈에 본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 관계자들 [올해의 사진] 14 하루하루, 날마다 기다려 18 ‘건폭’이라 불린 어느 노동자의 죽음 22 예쁘고 귀한 곳 어느 누구에게든 24 학교는 왜 늘 아픈가 28 ‘세로’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30 달팽이처럼 살 수 없을까 32 고장 난 정치 33 이재명의 시간 34 아이들에게 염치없지만 36 홀로 버티지 않기 위하여 42 그들도 우리처럼 44 꽃으로 남은 슬픈 보금자리 46 은밀한 ‘장악’ 48 어떤 안전한 세상 50 소멸하는 것에 대한 애도 52 광화문 군가 56 ‘방류’라 부르지 마라 58 후쿠시마를 산책하다 62 해녀는 바다다 64 그들은 오늘도 빨래를 한다 68 잃은 이를 돌려드릴 수 없을지라도 72 독도에서 76 ‘분단’의 풍경 80 전쟁의 얼굴 84 모든 전쟁에 반대한다 86 ‘2023 올해의 사진’에 참여한 사진가 [2023 행복한 책꽂이] 88 올해의 책/정부의 퇴행 속에서도 등불처럼 빛난 책들 92 올해의 번역가/편집자들이 먼저 찾는 ‘믿고 보는 송섬별’ 94 올해의 출판사/도둑맞은 집중력? “몰입하려면 종이책을” 96 올해의 루키 출판사/이 출판사의 리스트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