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PDF
eBook 시사IN 제955호
내란의 밤 경찰은? PDF
참언론 2025.12.29.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3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시사IN〉 제955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시사IN 경력 기자 공개채용
06 포토IN/다시, 청와대

[COVER STORY IN]
08 1년 만의 사과, 경찰은 달라질까
12 내란 특검 180일, 밝혀진 것과 남은 것
16 내란·외환 특검 최종 기소자 명단

[ISSUE IN]
18 코스피 5000의 꿈 뒤 한국 기업의 무장해제
23 ‘지배권 강화의 마술’ 인적 분할의 원리
24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조사/‘남성 차별 의식’에 관한 7년 만의 새로운 대답
30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조사/젠더 갈등보다 더 험한 것이 온다
34 시선/매일이 12월29일입니다
40 아프고 나이 들고 산책하는 돼지가 보낸 5년의 기록
44 김영민의 연재할 결심/2026년에도 이어질 꾸역꾸역 포복하는 삶
48 전국 인사이드/기묘한 서울행, 어느 송년회의 다짐
49 세상에 이런 법이/직업병 판결이 일터를 바꾸려면
50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Fandango

[CULTURE & LIFE IN]
52 넷플릭스와 워너 합병, 한국 콘텐츠 업계는?
56 멈춘 자리에서 〈샘터〉를 되돌아보다
58 “엇나간 정의감이 파시즘 부추긴다”
61 임보 일기/바다의 열대우림에 하얀 눈이 내리면
62 경기장의 안과 밖/경기장 밖에서 월드컵은 결판난다
64 장정일의 독서일기/인간이여, 신을 욕하지 말라
66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죽은 아내가 돌아올 때
67 어제 들은 음악/누군가에게는 영원한 정답 같은 노래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그래서 대안이 뭐냐고 묻는다면
71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저자 소개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3.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6쪽 ?
ISSN
19763948

출판사 리뷰

〈시사IN〉 제955호

조지호 경찰청장이 파면됐습니다. 2025년 12월18일 헌법재판소는 경찰청장 조지호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9인 만장일치로 인용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1년 만에 나온 결과입니다.

헌법재판소는 피청구인 조지호가 12·3 불법 계엄에 가담해, 경찰청장의 헌법적 책무를 저버렸다고 판단했습니다. “피청구인은 대통령 윤석열이 정치적 상황을 타개할 의도로 실행한 이 사건 계엄과 이 사건 포고령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하고도 오히려 자신의 지휘하에 있는 경찰들을 동원하여 시민들과 대치하도록 했다.”

경찰은 법에 따라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를 진압·수사하는 등의 임무를 지닙니다. 그러나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 경찰은 국회로 모인 시민들의 반대편에 서있었습니다. 위법적인 포고령을 거부하고 수사에 돌입하는 대신 곧장 국회를 봉쇄하고, 계엄군에 협조했습니다. 조지호 전 청장은 탄핵심판 최후 변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단 한 번만이라도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면 비상계엄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기회가 없었을까요? 제955호에서 이은기 기자가 12·3 불법 계엄 관련 검·경 수사 기록과 이후 재판에서 나온 경찰 관계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2024년 12월3일 밤 경찰의 행적을 복기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