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PDF
eBook 시사IN 제978호
대구에 대하여 PDF
참언론 2026.06.08.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3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시사IN〉 제978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새벽 3시, 얼굴을 감싼 사람

[COVER STORY IN]
08 콘크리트에서 핀 58만6927개의 꽃
14 ‘내전’의 시한폭탄, 평택을에서 폭발하다
16 “장동혁에 대한 심판” 한동훈이 돌아왔다
20 버려진 것은 표가 아닌 선관위에 대한 신뢰
22 제9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 결과

[ISSUE IN]
28 8년간 벌써 3번째, 반복되는 폭발 사고
32 삼성전자 나비효과, TSMC 파업할까?
36 항해는 실패하지 않았다, 가자를 기억한다면
39 전국 인사이드/의·양·동 통합, 경기 북부 활로 될까
40 정준희의 ‘미디어 레퀴엠’/최소한의 정상화도 어렵게 됐군
44 김승섭의 공부/‘마시멜로 이야기’는 이래서 틀렸습니다
50 세상에 이런 법이/점심시간 소방관 부상, 공무와 무관하다니
52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주의 주의 주의

[CULTURE & LIFE IN]
54 왜 시장이 바뀌면 서울이 바뀔까?
58 “식민지 시대 다룬다, 돌아가지 않기 위해”
61 임보 일기/매년 1억 마리 상어가 사라지는 까닭
62 경기장의 안과 밖/‘문어 5인’이 점치는 홍명보호의 운명
66 콘텐츠의 순간들/달라진 케이팝,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전쟁도 독재도 반대합니다”
71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저자 소개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7.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6쪽 ?
ISSN
31401120

출판사 리뷰

〈시사IN〉 제978호

2026년 지방선거에서 대구는 처음인 일이 많았습니다. 수십 년간 보수당에 몰표를 주어 선거 날 출구조사도 별 관심을 받지 못하던 이 도시에 ‘최대 격전지’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가 “한 표가 모자라다”며 열띠게 유세를 벌이는 것도 보기 드문 장면이었습니다. 통상 대구에서는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곧 본선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끝내 바뀌지 않은 것도 있었습니다. 당선자의 정당입니다. 2026년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53.92%(70만2000여 표)를 얻어 대구광역시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3월30일 대구시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출마 선언 이후 두 달여간 “처음 보는 광경”을 숱하게 만들어낸 김부겸의 도전은 이날 그 자리에서 멈춰 섰습니다.

“좌절하지 마십시오. 절망하지 마십시오. 이만큼 오기까지 너무 잘했다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줍시다. 우리 대구에 경쟁이 벌어지고, 여야가 서로 시민께 잘 보이려 노력하는, 서비스로서 정치의 가능성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김부겸의 낙선 인사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번만은 바꿔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꿈틀댔던 2026년의 대구에는 어떤 희망의 씨앗이 심겼을까요? 김연희 기자가 제978호에서 살펴보았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