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PDF
eBook 시사IN 제896호
체크리스트 PDF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3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시사IN〉 제896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시사IN〉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이건 좀 아닌 것 같다

[COVER STORY IN]
08 대통령은 임기를 채울 수 있을까
12 ‘보정’이라 했지만, 드러나는 ‘조작’ 정황

[ISSUE IN]
16 트럼프 승리가 의미하는 것/트럼프와 밴스의 승리, 미국 자유주의를 묻다
20 트럼프 승리가 의미하는 것/미국 언론이 선언한 자유의 ‘끝(The end)’
22 트럼프 승리가 의미하는 것/미국 대선이 남긴 가장 큰 후폭풍
24 코앞에 닥친 AI 디지털 교과서/효과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실험해봅시다?
26 코앞에 닥친 AI 디지털 교과서/“부모 입장에서 무서운 정책이다”
28 코앞에 닥친 AI 디지털 교과서/종이 교과서로 돌아온 그 나라들의 사연
32 전기차에 인권도 충전합시다
34 “현대차가 더 큰 책임감 가져야 한다”
36 폭격된 집에서 인형을 구해온 어린이에게
40 일본 선거 결과 읽는 여섯 가지 방법
44 시선/“씨앗 에너지” 모아 말보다 강력한 춤을
48 물리학자 김상욱의 ‘격물치지’/혀끝에서 그 맛이 느껴질 때 생기는 일
52 세상에 이런 법이/말뿐인 계약, 꿈도 꾸지 말자
54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황상의 귀환

[CULTURE & LIFE IN]
56 여성 화가들만 뚝 떼어 조명한 까닭
60 콘텐츠의 순간들/해외 진출 필수 요건, 영어가 아니야
62 장정일의 독서일기/인간인 척하는 AI를 금지하라
64 경기장의 안과 밖/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복잡해
66 임보 일기/길고양이도 늙어서 죽을 수는 없을까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세월호 의인의 너무 이른 부고
71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저자 소개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5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6쪽 ?

출판사 리뷰

〈시사IN〉 제896호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직무수행 긍정률이 임기 절반이 채 안 된 10월 다섯째 주에 19%를 기록했습니다(한국갤럽). 전통적 보수 지지층으로 꼽히는 대구·경북은 18%로 전국 평균보다도 낮았고, 70대 이상에서도 ‘잘못하고 있다(47%)’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41%)’보다 오차범위 안에서 더 높았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 1위는 ‘김건희 여사 문제(17%)’였습니다.

11월7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이 돼서 기자회견을 하는 마당에 그 팩트를 가지고 다툴 수도 없는 노릇이다”라고도 말했습니다. 정확히 그것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국민들이 지켜보던 기자회견이 2시간 진행된 시점에서 나온 말입니다.

기시감이 드는 이유는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과 유사한 움직임이 감지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면서 국민 여론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것, 일부 국민이 거리투쟁을 시작한 것, 여권 내부가 정국 해법을 두고 분열되고 있는 것이 2016년과 상당히 유사하다”라는 지적이 이를 뒷받침 합니다. 제896호에서 전혜원 기자가 윤석열 정권의 위기와 2016년 탄핵 정국을 비교해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