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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27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청와대 앞 봉황기를 기다리며 [COVER STORY IN] 08 집단을 가르는 강물, 그러나 합류점은 있다 14 무엇을 두려워하고 어떻게 하길 바라나 18 왜 찍고 왜 안 찍었나, 보수 유권자에게 물으니 22 부정선거 음모론 약해지고 고립되고 26 보수 유튜브 시청자들 대선 이후 ‘현타’ 왔나 [ISSUE IN] 28 재일 동포 언론인이 본 ‘콘서트’ 같은 한국 대선 30 태안화력에서 사람이 또 죽었다 34 “한시적 위원회 형식, 온전한 역할 힘들다” 36 대학가에 불어닥친 ‘급진화된 보수주의’ 38 중국 신재생에너지, 왜 무서운가/중국이 두려운 이유 ‘신재생에너지 굴기’ 44 중국 신재생에너지, 왜 무서운가/‘따라잡는 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방법 48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기후위기에 ‘서른 살’이 있다면 52 세상에 이런 법이/‘판사 직선제’ 도입한 멕시코 사례 보니 53 전국 인사이드/광주형 평생주택의 ‘차’별화된 입주 조건 54 남문희의 코리아 체스판/시진핑과 장유샤, 서로를 향한 칼끝 56 물리학자 김상욱의 ‘격물치지’/별과 사과와 전기차, 인간 그리고 숫자 60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컬티스트 War [CULTURE & LIFE IN] 62 장정일의 독서일기/그렇게 미래는 에세이가 된다 64 콘텐츠의 순간들/케이팝의 일본인, 새로운 한류의 모습 66 임보 일기/게으른 정원사를 꿈꾸는 이유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2025~2035’는 더 좋은 방향으로 71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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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27호
〈시사IN〉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질문 개수가 239개에 이르는 초대형 웹조사를 기획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응답자들이 답변을 클릭하는 방식인데, 문항이 방대해지더라도 응답률이 별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대선 직후인 6월4~5일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총 6782명에게 질문지를 발송했고, 5961명을 접촉했으며, 2000명이 최종 응답했습니다. 문항 설계와 분석에는 한국리서치 이동한 수석연구원과 이소연 연구원, 국승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 교수(정치학)가 함께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뽑은 41%는 ‘계엄 옹호’ 세력일까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게 투표한 8.34%는 모두 적극적 지지자일까요? 이재명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는 이들은 모두 적극적 거부자일까요? 이번 대선이 드러낸 민심을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