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PDF
eBook 시사IN 제903호
민주주의와 그 적들 PDF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3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시사IN〉 제903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시사IN〉
05 독자와의 대화
06 포토IN/물러나는 밤

[COVER STORY IN]
08 12·3 쿠데타 이후 두 번째 국가 위기
12 윤석열 탄핵 정국 시나리오
14 윤석열과 우리 사이 타협할 수 없는 심연
18 검찰 공화국 최후의 전쟁
22 친윤 일색 국민의힘 쇄신은 어디로
24 쿠데타의 재구성


[ISSUE IN]
26 서로를 가르친 28시간, 남태령은 ‘학교’였다
30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 위험하다”
34 ‘머니 머신’ 되거나 주한미군 보내거나
38 정치가 실종된 시간 자영업이 무너진다
41 전국 인사이드/왕복 두 시간 초등학교 가는 길
42 시선/여전히 연탄 온기가 필요한 세상에서
46 물리학자 김상욱의 ‘격물치지’/오늘도 다이어트에 실패한 당신에게
49 세상에 이런 법이/아무래도 검찰만큼 뻔뻔한 집단은 없죠
50 외신 한 컷/살릴 수 있었던 아이들
52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윤하수를 여행하는 어쩌고저쩌고

[CULTURE & LIFE IN]
54 민주주의로 가는 길, 책을 등불 삼을 수 있다면
58 “받은 것도 없으면서 국난엔 힘을 발휘해”
60 콘텐츠의 순간들/광장의 응원봉이 케이팝에 던진 질문
62 임보 일기/내 이름은 ‘홍삼’, 덕분에 살아남았지
64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영원히 잊지 못할 겨울을 보내는 법
66 장정일의 독서일기/‘고도의 통치행위’ 운운하는 머저리들에게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책이야말로 불 지르기 좋은 도구지
71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

저자 소개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독립(Independence)된 언론,
현상을 너머 이면을 탐사(Investigation)하는 언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Insight)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시사IN이>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입니다.
국내 시사 주간지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사IN>은 독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저널리즘을 만들어 갑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6쪽 ?

출판사 리뷰

〈시사IN〉 제903호

2024년 12월14일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직무는 정지되었습니다. 이제는 차분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면 될 것처럼 보였으나, 일이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탄핵심판을 진행할 헌법재판소 구성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2월14일 국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킨 이후인 12월16일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할 수 있는가’를 놓고 격론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가원수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원수로서의 권한인 헌법재판관 임명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12월26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윤석열 탄핵 심판을 담당할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덕수는 국민으로부터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자, 그 자신이 내란죄 피의자이기도 한 인물입니다.

2024년 12·3 쿠데타 이후 다시금 찾아온 위기의 원인과 정부, 여당의 결정이 초래할 후폭풍은 얼마나 거셀까요? 제903호에서 전혜원 기자가 짚어보았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