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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모두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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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웅진 모두의 그림책 01 -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웅진 모두의 그림책 02 - 『고양이 손을 빌려드립니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03 - 『나는 봉지』
웅진 모두의 그림책 04 - 『지난 여름』
웅진 모두의 그림책 05 -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06 - 『어느 날,』
웅진 모두의 그림책 07 - 『마음 조심』
웅진 모두의 그림책 08 - 『나씨의 아침 식사』
웅진 모두의 그림책 09 - 『너의 눈 속에』
웅진 모두의 그림책 10 - 『검은 강아지』
웅진 모두의 그림책 11 - 『울음 소리』
웅진 모두의 그림책 12 - 『나의 작은 도서관』
웅진 모두의 그림책 13 - 『엄마 왜 안와』
웅진 모두의 그림책 14 - 『앗! 줄이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15 - 『책장 너머 돼지 삼 형제』
웅진 모두의 그림책 16 - 『기다릴게 기다려 줘』
웅진 모두의 그림책 17 - 『어서 오세요』
웅진 모두의 그림책 18 - 『안을 보면 밖을 보면』
웅진 모두의 그림책 19 -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웅진 모두의 그림책 20 -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웅진 모두의 그림책 21 - 『팥빙수의 전설』
웅진 모두의 그림책 22 - 『풀친구』
웅진 모두의 그림책 23 - 『식당 바캉스』
웅진 모두의 그림책 24 - 『파도는 나에게』
웅진 모두의 그림책 25 - 『인어를 믿나요?』
웅진 모두의 그림책 26 - 『잠 못드는 너에게』
웅진 모두의 그림책 27 - 『작은 사랑 이야기』
웅진 모두의 그림책 28 - 『어느새, 바람』
웅진 모두의 그림책 29 - 『나의 구석』
웅진 모두의 그림책 30 - 『소중한 사람에게』

저자 소개 41

글그림피터 매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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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매카티는 식구들과 함께 뉴욕 라인벡에 살고 있습니다. 뉴욕시각예술대학을 졸업했고, 《토끼야 토끼야》와 《달과 비행기》 등을 지었습니다. 《누렁이랑 야옹이》로 200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습니다.

피터 매카티의 다른 상품

글그림존 클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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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ジョン.クラッセン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무대 장식, 소품, 디자인 관련 일을 하면서 간결하고 단순한 작업에 관심을 두었고, 이는 그림책 작업에도 영향을 주었다. 맥 바넷과 함께 작업한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무대 장식, 소품, 디자인 관련 일을 하면서 간결하고 단순한 작업에 관심을 두었고, 이는 그림책 작업에도 영향을 주었다. 맥 바넷과 함께 작업한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2011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후속작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받았다. 그 외 『모자를 보았어』, 『하늘에서 돌이 쿵!』, 『오틸라와 해골』 등이 있다. 간결한 언어와 열린 결말, 감각적인 그림과 구성, 시니컬한 유머, 놀라운 반전을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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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루시 커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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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Cousins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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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레인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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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Smith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화가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 밖에도 『그래, 책이야!』 『책이 뭐야?』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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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로즈메리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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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ry Wells

미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로, 12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다. 맥더프, 맥스, 루비, 고양이 요코, 마더 구스 등의 캐릭터로 유명한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구상해 왔다.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뉴저지에서 보냈다. 늘 밖에서 뛰어다녔으며, 책과 강아지, 음악과 함께 자라났다. 2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녀는 보스턴 뮤지엄 미술대학을 졸업하였다. 1968년 첫 책을 내기 전 7년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가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스랑 루비랑
미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로, 12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다. 맥더프, 맥스, 루비, 고양이 요코, 마더 구스 등의 캐릭터로 유명한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구상해 왔다.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뉴저지에서 보냈다. 늘 밖에서 뛰어다녔으며, 책과 강아지, 음악과 함께 자라났다. 2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녀는 보스턴 뮤지엄 미술대학을 졸업하였다. 1968년 첫 책을 내기 전 7년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가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스랑 루비랑』 시리즈, 『맥더프』 시리즈, 『냠냠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 『붉은 조각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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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모 윌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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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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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노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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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와 그림책 『자린고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숨』 『고슴도치 엑스』 『곰씨의 의자』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이 있으며 동시집 『맛있는 말』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엄마의 법칙』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와 그림책 『자린고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숨』 『고슴도치 엑스』 『곰씨의 의자』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이 있으며 동시집 『맛있는 말』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엄마의 법칙』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고슴도치 엑스』로 2015 화이트 레이븐에, 『숨』으로 2019 IBBY 사일런트북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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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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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그림책, 전시 디자인, 애니메이션, 공공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다. 『지난 여름』 『가을 아침에』 등을 쓰고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마트료시카는 갓 태어난 딸아이가 되었다가, 몇 해 전 돌아가신 할머니가 되었다가, 내가 보아 온 모든 시절의 엄마가 되었다가, 내가 되기를 반복했다. 그러는 동안 나는 조금 너그러워졌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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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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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현재 개인 프로젝트인 마이고미북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은곰, 래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리운 친구를 만나러 고양이 별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식빵 유령』 『마음 조심』 『대단한 방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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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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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부터 비롯된 소소한 이야기들을 짓고 있습니다. 『나씨와 아침 식사』, 『다른 사람들』, 『거짓말』을 쓰고 그렸으며, 『본능을 찾아서』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누군가가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나누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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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필립 잘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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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역사와 조형예술을 공부했다. 교사가 되려고 했지만, 컴퓨터 그래픽을 접한 뒤 진로를 바꾸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언론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툴루즈 1대학에서 응용예술 강의도 맡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늑대의 사계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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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박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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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묵호에서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정섭의 다른 상품

글그림하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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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수료하고, 제1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느 날 갑자기』 『울음소리』 『지금이 딱 좋아』 『마음 수영』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나눔 도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코리아)의 문화 운동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KBBY 주목 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등에 여러 작품이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한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이다.

하수정의 다른 상품

글그림고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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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어린이가 없길 바라며 그림을 그린다. 복만이라는 고양이랑 살고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봄꿈』, 『옥춘당』, 『시소』, 『무무 씨의 달그네』,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가드를 올리고』, 『최고 멋진 날』,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들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소란』, 산문집으로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다』, 『그림책이라는 산』을 펴냈다. 그림책은 물론이고, 에세이, 소설, 만화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림책 『옥춘당』으로 2023 화이트레이븐스 선정, 2023 샤롯데출판문화상 본상, 2023 대한
소외된 어린이가 없길 바라며 그림을 그린다. 복만이라는 고양이랑 살고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봄꿈』, 『옥춘당』, 『시소』, 『무무 씨의 달그네』,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가드를 올리고』, 『최고 멋진 날』,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들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소란』, 산문집으로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다』, 『그림책이라는 산』을 펴냈다. 그림책은 물론이고, 에세이, 소설, 만화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림책 『옥춘당』으로 2023 화이트레이븐스 선정, 2023 샤롯데출판문화상 본상, 2023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고정순의 다른 상품

글그림안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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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샤르자 국제 어린이 독서 축제에서 일러스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과 2018년 볼로냐 어린이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문 앞에서』로 2021년 영국 일러스트협회(AOI) 얼터너티브 출판 부문 쇼트 리스트 아티스트에 올랐습니다. 그림책 『책장 너머 돼지 삼 형제』를 지었고, 『돌 씹어먹는 아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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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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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芝殷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종이 아빠』, 『할머니 엄마』, 『빨간 열매』, 『팥빙수의 전설』, 『이파라파 냐무냐무』가 있다. 그 외 그림책 『이 닦기 대장이야』, 『선이의 이불』, 『난쟁이 범 사냥』, 『감기책』과 동화책 『박씨전』 『조선특별수사대』 『숨은 신발 찾기』 『어린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유아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울지 않는 달』은 처음으로 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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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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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라고 어른은 아이가 되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책 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 보이지 않는 상상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이 즐겁습니다. 과연 이 이야기는 그림책이 될까? 생각하며 그림책을 만듭니다. 『풀 친구』로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래떡』 『고구마구마』 『고구마유』 『심장 도둑』 『풀 친구』 『태어나는 법』 『곧 책이 열립니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황새 봉순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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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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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천진함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어린이들의 천진함에 대해서도요. 첫 그림책 『대단한 수염』을 시작으로 『식당 바캉스』, 『잡아먹혀 봅시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를 쓰고 그렸고,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야광 코딱지〉 시리즈, 『기뻐의 비밀』, 『사랑한다고 말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봄날의 흙처럼 포슬포슬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심보영의 다른 상품

글그림백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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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MCA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잠 못 드는 너에게>의 모티프가 된 애니메이션 작품 <달, 어디 있니?>로 2017년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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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남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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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마음을 담아 즐겁게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버스』 『버스 안』 『너와 뽀뽀』 『어느새, 바람』 『멋진 공룡이 될 거야!』 『곰곰 걷다』 등이 있습니다.

남윤잎의 다른 상품

글그림전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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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태어난 물고기자리 남자아이. 4남매의 맏이로서 언제나 엄마 생각, 동생들 생각 먼저하는 배려심 많은 아이. 2015년부터 5권의 동화책과 3권의 그림 에세이, 1권의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엄마, 아빠, 동생들과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제주에 갤러리 [걸어가는늑대들]을 오픈하여 제주 미혼모 센터와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는 등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8살 때 첫 동화책을 시작으로 총 14권의 책을 출판했다. 동생들과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자신의 글과 그림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공유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작품활동을 하는
2008년에 태어난 물고기자리 남자아이. 4남매의 맏이로서 언제나 엄마 생각, 동생들 생각 먼저하는 배려심 많은 아이. 2015년부터 5권의 동화책과 3권의 그림 에세이, 1권의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엄마, 아빠, 동생들과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제주에 갤러리 [걸어가는늑대들]을 오픈하여 제주 미혼모 센터와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는 등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8살 때 첫 동화책을 시작으로 총 14권의 책을 출판했다. 동생들과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자신의 글과 그림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공유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이자 환경운동가.

2019년 제주도에 『걸어가는늑대들』이라는 갤러리를 열어 제주미혼모센터와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는 등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나가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독특한 감성과 터치로 기존 작가들 못지않은 놀라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삶의 가치를 고민하게 하고 중요한 순간을 되짚어 보게 하는 등 많은 이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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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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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세상에 그림과 이야기가 있어 다행이라 생각했기에 제 그림도 누군가에게 다행인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 《나의 구석》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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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마리 원숭이에게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동식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화초 돌보기를 즐깁니다. 나무가 많은 오래된 아파트에서 12살 고양이 순덕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에 글을 썼고, [파운데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소재를 수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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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이적은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다. 한국의 대표적 싱어-송 라이터로 100여곡이 넘는 노래들을 발표하였고 그 가사들을 통하여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절절하게 대중을 휘어잡기도 했었고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와 같은 노래로 노래 안에 스토리를 담기도 했었다. 그의 책 『지문 사냥꾼』은 그의 홈페이지 [夢想笛-leejuck.com]에 올리던 단편적인 이야기를 묶어낸 것으로 그는 이미 자신의 음악팬들처럼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글 팬들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 그의 책은 판타지를 담은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처음부터 그림책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일러스트 역시 그
이적은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다. 한국의 대표적 싱어-송 라이터로 100여곡이 넘는 노래들을 발표하였고 그 가사들을 통하여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절절하게 대중을 휘어잡기도 했었고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와 같은 노래로 노래 안에 스토리를 담기도 했었다. 그의 책 『지문 사냥꾼』은 그의 홈페이지 [夢想笛-leejuck.com]에 올리던 단편적인 이야기를 묶어낸 것으로 그는 이미 자신의 음악팬들처럼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글 팬들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

그의 책은 판타지를 담은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처음부터 그림책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일러스트 역시 그의 독특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직 그는 자신의 작품에 '문학', '소설'이라는 평가보다는 '이야기'라는 답을 내리고 있다. 시대적인 배경이나 공간적인 제약을 벗어난 그의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문제에 관한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 그는 현대사회에서 소통의 어려움, 힘없는 자에 대한 사회의 잔인성에 대하여 주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의 행보는 거침없이 창작을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또 다른 책을 기획중이며, 자신의 이야기에 음악을 붙인 뮤지컬을 올리는 일도 계획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1995년 패닉 1집으로 데뷔하였다. 긱스, 카니발, 솔로 등을 거치며 〈달팽이〉 〈왼손잡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말하는 대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나침반〉 〈돌팔매〉 등의 노래를 만들고 불렀다. 지은 책으로 『지문사냥꾼』 『어느 날,』 『기다릴게 기다려 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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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자글렌카 테라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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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그림체로 다수의 책과 광고를 위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영국 퍼핀 출판사의 클래식 시리즈인 <비밀의 정원> <허클베리 핀의 모험> <블랙 뷰티> <피터 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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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아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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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그동안 『알파벳 소동』, 『시작 다음』,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함께 작업하였고, ‘전과 후’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네 번째 작품 『진주의 여행』은 깊은 바닷속 조개 안에 있던 진주가 세상을 여행하고 처음 진주를 발견했던 소년에게 돌아오는 ‘우연’을 이야기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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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마르고 램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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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그동안 『알파벳 소동』, 『시작 다음』,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함께 작업하였고, ‘전과 후’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네 번째 작품 『진주의 여행』은 깊은 바닷속 조개 안에 있던 진주가 세상을 여행하고 처음 진주를 발견했던 소년에게 돌아오는 ‘우연’을 이야기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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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엥 조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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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리옹에서 극단을 세우고 연출가, 연극배우, 희곡 작가로 활동했으며 <마라부 스트링>이라는 소설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미술과 음악과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면서 북 콘서트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까만 아이> <캠핑> <프레드와 프레드> <13번째 미래> <크리스마스 종착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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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런 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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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Becker

늘 새로운 여행을 꿈꾸며 아내와 딸, 게으른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인 『머나먼 여행』으로 2014년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고, 이후 『비밀의 문』 『끝없는 여행』 『사샤의 돌』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를 발표하며 꾸준히 그림책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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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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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산타 크루즈 대학교에서 판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배우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첫 그림책 『인어를 믿나요?』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하였고, 두 번째 그림책 『결혼식에 간 훌리안』으로 [가디언][퍼블리셔스 위클리][커커스 리뷰] 등 여러 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편견에서 벗어나 사랑·우정과 같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해 다양성의 가치를 전하고, 그림책의 가능성을 널리 펼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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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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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출신의 편집자이자 작가, 칼럼니스트입니다. 어린이책과 육아 안내서, 청소년 연극 대본 등을 썼습니다.

그림조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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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에 짧은 명상을 합니다. 흩어진 몸과 마음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 소년』 , 『이빨 사냥꾼』, 『미움』, 『들개』, 『호두와 사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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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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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 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2017년 <날개양품점>과 2018년 <두 번째 날개양품점>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얀얀』 『마음의 비율』 『날개양품점』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어느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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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요안나 콘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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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a Concejo

1971년 폴란드 스웁스크에서 태어났다. 포즈난 미술 아카데미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프랑스에 정착했다. 2002년 부산 비엔날레에 설치 작품이 초대되었고, 프랑스 쉘, 베를린 플라포름 갤러리, 파리 퍼블릭 갤러리 등에서 전시했다. 2004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후, 그림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빨간 모자』, 『백조 왕자』, 『꽃들의 말』, 『천사의 구두』, 『아무개씨의 수상한 저녁』 등이 있다. 프랑스뿐 아니라 이탈리아, 스페인, 스웨덴, 폴란드 등에서 책이 출간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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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카디 쿠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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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전 세계에서 30회가 넘는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작은 마법사 마티아스> <신비한 비밀 일기>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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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제1회 CJ그림책 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도토리시간』, 『어느 날 아침』이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기다릴게 기다려 줘』, 『책 읽어주는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매일 가볍게 그리는 드로잉으로 독립출판물도 출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만든 독립출판물로는 『너와 세계』, 『월간 부록』, 『Little Drawing』, 『비정형 드로잉』이 있습니다. 2017년에는 매거진 어라운드에서 기획한 <이만하면 괜찮은 속도>라는 제목의 개인전을 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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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아동학을, 프랑스 투르의 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너의 눈 속에』,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뭉게뭉게 구름을 잡으면』, 「에밀과 마고」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책 속 아이처럼 뭉게뭉게 구름을 만나면 어떻게 할까 신나는 상상을 하다, 소중한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 모습을 떠올려 보곤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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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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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서울 출생.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와 해당 언어권의 문학을 가르치거나 옮기며 살고 있다. 서울에서 국문학을, 파리에서 불문학과 독문학을, 베를린과 뮌헨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키토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년간, 그리고 현재는 도쿄에서 일과 병행하며 희랍어와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동료들과 함께 다 출판사를 세워 대표로 일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 프랑시스 퐁주의 『사물의 편』 등을, 독일어권에서는 릴케의 『두이노 비가』 등을 옮겼으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팔방치기』를 작업하고 있다. 한국에 해외 작품들을 소개하며 출판
1984년 서울 출생.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와 해당 언어권의 문학을 가르치거나 옮기며 살고 있다. 서울에서 국문학을, 파리에서 불문학과 독문학을, 베를린과 뮌헨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키토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년간, 그리고 현재는 도쿄에서 일과 병행하며 희랍어와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동료들과 함께 다 출판사를 세워 대표로 일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 프랑시스 퐁주의 『사물의 편』 등을, 독일어권에서는 릴케의 『두이노 비가』 등을 옮겼으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팔방치기』를 작업하고 있다. 한국에 해외 작품들을 소개하며 출판 기획을 진행 중이다. 개인 홈페이지(https://linktr.ee/monvasistas)에서 번역과 수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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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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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d Fall,본명 : 조윤석

아름다운 노랫말을 쓰고 따뜻한 멜로디를 입히는 일을 해요. 인디밴드 미선이를 시작으로 『사람이었네』, 『오, 사랑』 등처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린 노래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어요. 노래뿐만 아니라 소설집 『무국적 요리』, 가사집 『물고기 마음』, 번역 소설 『부다페스트』, 마종기 시인과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도 펴냈어요. 최근에는 어린이 책에도 관심이 많아 그림책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모두가 빛나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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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志恩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할머니의 뜰에서』 『무엇이든, 언젠가는』, 동화 『여덟 공주와 마법 거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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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30*280*15mm
ISBN13
97889012545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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