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조선문학의 재건
꼭 읽어야 할 현대문학 491 EPUB
김남천
수아르 2024.04.30.
가격
1,200
10 1,08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82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조선문학의 재건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7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72124823

출판사 리뷰

반제, 반봉건, 반국수적인 민주주의 민족문학의 건립이 조선문학의 기본적 임무요 당면한 과제라고 규정한 이 결정서는 적어도 두 가지 문제를 명확히 한 의미에서 우리 문학 진로에 결정적인 의의를 가지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는 8월 15일 이후 일부 극좌적 편향(極左的 偏向)을 범한 분네들이 주창하여 오던 계급문학, 다시 말하면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건립이 당면한 조선문학의 기본적 임무라고 생각해 오던 분들에게 솔직한 과오의 청산을 요구한 점에서, 또 하나는 반동적 진영에 의한 봉건적이요 따라서 제국주의적인 반민주주의적 민족문학 수립의 표어에 대하여 가차없는 투쟁을 선언한 점에서, 그리고 이러한 모든 급진적인 편향과 반동적인 준동(蠢動)의 비판과 투쟁 가운데서 진정한 조선 문학 재건의 진로를 규정하였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조선문학의 재건”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