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자작안내
꼭 읽어야 할 현대문학 657 EPUB
채만식
수아르 2024.07.20.
가격
1,000
10 9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82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했다.
1924년 문단에 데뷔한 뒤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1930년대 채만식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발표되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1934)」, 「패배자의 무덤(1939)」,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1937)」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3쪽 ?
ISBN13
9791172126773

출판사 리뷰

지나간 병자(丙子)-소화(昭和) 11년부터의 자작(自作)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다.

병자 이전에도 하기야 10년을 문단에 적을 두고 지내왔으니 거기에 대해서도 무어라고든지, 가령 면목이 없거든 진사(陳謝)라도 한마디 말이 있어야 할 것이지만, 그걸 않는다고 누가 나를 잡아다가 제주도로 귀양은 보낼 리 없는 것, 차라리 면피 두꺼운 채 문두름히 씻어 넘기고 말겠다.

이것은 그 시기가 시방 와서 남의 앞에 점직한 것도 점직한 것이거니와 혹시 한두 편 이야기거리가 될 작품이 있다고 해도, 스크랩을 따둔 것도 없고 기억도 희미하고 해서 섣불리 차례를 잡다가는 망발까지 할 판이라, 그래저래(없는) 수염이라도 한번 쓰다듬고 마는게 옳겠다. 염량인 것이다.
--- “자작안내”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