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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체험적인 것과 관찰적인 것
꼭 읽어야 할 현대문학 557 EPUB
김남천
수아르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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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체험적인 것과 관찰적인 것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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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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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8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72125875

출판사 리뷰

체험과 관찰이 서로 대립되는 개념인지 아닌지는 나의 알 바가 아니다. 내 자신의 문학적 행정(行程)에 대해서 간명한 표현을 가지려 할 때에 비교적 편의적인 생각에서 체험과 관찰의 두 개의 개념을 설정해 보는 것이다.

가령 문학자가 사회적 생존의 방식에 따라 두 개의 유형으로 보아질 수 있다면, 그의 하나는 체험적인 것에서 자기를 살리려는 방법에 몸을 의탁하는 작가, 그의 다른 하나는 관찰적인 묘사 가운데서 그것만을 가지고 자기의 사회적 존재 이유를 삼으려는 작가 - 이러한 것으로 나누어질 수 있지는 아니할까. 어떤 사람처럼 그대로 간단히, 하나는 체험하려는 정열, 하나는 묘사하려는 정열이라고 불러버려도 무망하다. 그러므로 전자에 있어서는 자기의 체험이 중요한 데 반하여, 후자에 있어서는 묘사되는 대상만의 관찰에 정신을 잃어버린다.
--- “체험적인 것과 관찰적인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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