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최근 평단에서 느낀 바 몇 가지
꼭 읽어야 할 현대문학 497 EPUB
김남천
수아르 2024.04.30.
가격
1,200
10 1,08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82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최근 평단에서 느낀 바 몇 가지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8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72124885

출판사 리뷰

최근의 문예평론단에서 느낀 것을 시평적(時評的)으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우선 『조광』 9월호의 「작가와 평론가의 변(辯) 속에 있는 평론가 측의 변과, 또 기타 신문 학예면 등에서 가끔 발견하는 두서너 평론가의 글을 보면 작품비평의 무권위와 그리고 창작월평가(創作月評家)에 대한 일종의 과소평가의 언사가 퍽 많이 유행하는 것 같다. 다달이 시행되는 창작월평이 권위를 상실하게 된 원인과 이유를 규명해 보려고 하지 않고, 문예시평이나 창작월평 혹은 문예비평 그 자체를 무용(無用)한 것으로 간주하거나 또는 멸시하는 태도 이상 우스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어떤 평론가는

"난 월평 같은 건 안 하렵니다. 문학사 같은 것을 쓰면 썼지"
--- “최근 평단에서 느낀 바 몇 가지”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