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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김덕수
꼭 읽어야 할 현대문학 151 EPUB
김동인
수아르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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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소설가. 1900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19년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였다. 창간호에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였다.
1925년 「감자」, 「명문」, 「시골 황서방」를 발표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으로는 「감자」, 「광화사」, 「배따라기」, 「반역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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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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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0MB ?
ISBN13
9791172120702

출판사 리뷰

우리가 적산인 이 집으로 이사오기 전에 ○○동네에 살 때에 덕수네와 서로 이웃해 살았다.
덕수는 경찰 고등계의 형사였다. 고등계의 형사로 일본인 상전 아래서, 많은 사람을 잡아서, 죄를 만들어서 공로를 세워, 우리 한인 사이에는 상당히 미움과 무서움을 받던 인물이었다.
그의 아내 애희는 또 그 동네의 애국반장으로 남편은 형사, 아내는 반장이라, 그 동네에서는 상당히 세도를 하고 있었다.

1945년 8월 15일의 위대한 해방이 이르러서 김덕수의 손에 걸려 감옥살이 하던 많은 인사들이 갑자기 출옥하자 혹 매 맞아 죽지나 않는가 근심했더니 덕수네는 어느덧 그 동네에서 자취가 없어져서 그저 그만그만 잊어버렸는데, 이 새집으로 이사오고 보니, 덕수네는 우리보다 먼저 이 동네에 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전번 동네에서 덕수네와 이웃해 살기를 5년이나 하였다. 그 5년간을 내내 덕수의 아내 애희는 애국반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자연 상종이 잦았고, 그런 관계로 나는 덕수라는 인물을 비교적 여러 각도로 볼 수가 있었다.
--- “김덕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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