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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해와 달
살아가는동안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146 EPUB
고한승
다온길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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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아동문학가. 1902년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1923년 방정환, 마해송, 윤극영 등과 함께 색동회를 조직하여 소년운동에 참여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장구한 밤」, 「정포은」, 「4인남매」, 「국기소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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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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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9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65080501
KC인증

출판사 리뷰

여신 : 예쁜 남매? 가여운 아이들! 너는 너의 어머니가 호랑이에게 잡혀 죽은 줄도 모르고 저같이 잠만 자는구나. (삼지창을 들어 놀라게 해서 깨운다.)
누의 : (눈을 들어 한참 보다가) 당신은 누구?
여신 : 나는 너희들을 항상 보호하는 여신이다.
오라비 : (손뼉을 치며)아 여신님! 고운 의복을 입었군요. 창 봐! 번쩍번쩍하네.
누의 : 가만히 있어, 너는. (여신을 보고) 그런데 여보세요. 당신은 어디로부터 오셨어요.
여신 : 나는 멀고 먼 하늘나라에서 내려왔단다. 그런데 너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잠만 자니?
누의 : 어머니가 저 산 넘어 장자집으로 절구질을 가셨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으셔서 기다리다가 그만 잠이 들었어요

--- “해와 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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