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여학생 유인단 본굴 탐사기
살아가는동안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488 EPUB
방정환
다온길 2020.07.25.
가격
1,400
10 1,26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8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여학생 유인단(誘引團) 본굴(本窟) 탐사기(探査記)

저자 소개

어린이운동의 선구자이자 창시자.
활동하는 동안 많은 창작동화뿐 아니라 번역과 번안 동화 등을 통해 아동문학 보급과 아동보호운동에 힘을 쏟았다.

그의 저서로는 <사랑의 선물>, <만년 셔츠>, <칠칠단의 비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만자, 약 0.4만 단어, A4 약 8쪽 ?
ISBN13
9791165083991
KC인증

출판사 리뷰

- 〈현상 독물〉 남북대 경쟁 기사 -

그들의 독수는 집마다 노린다!
가족마다 읽어라! 학교 당국도 읽어라!

노심 삼주야(勞心三晝夜)에

명예로운 일이랄까, 고(苦)로운 일이랄까. 여러 사람 사원 중에 내가 북대 기자로 뽑혀 나서 동원령을 받기는 1월 어느 날의 저녁때였었다.
눈도 안 오고 등산도 틀렸으니, 아무 곳에나 너의 재주껏 활동해서 흥미 있는 탐사기를 내놓으라는 명령이지만, 경찰서 형사와 같은 직권도 없고, 아무 사건이나 기재할 수 있는 자유도 없으니, 아무런 재주를 피운대도 독자들을 놀라게 할 만한 ‘거리’ 가 없을 것 같아 퍽 고심하였다.
어디로 가서 무엇을 탐사할까. 모처럼 얻어 가진 기회에 아무리 흥미 있는 기사라도 독자에게 유익한 기사가 아니면 한때의 심심 파적에만 그치고 말 것이니, 흥미 있는 탐사이면서 유익한 기사라야만 될 것이라 남 모르는 혼자 고심이 몇 배나 더하였다.
옳다! 노심 삼주야에 고르고 골라 추려 잡은 것이 여학생 유인단(女學生誘引團)의 본굴 탐사(本窟探査)였다.
최근의 여학생계 그 일부의 말 못할 괴현상은 이 탐사기가 자세히 설명하려니와

"요사이 머리 큰 여학생 치고 행실 얌전한 것 있는 줄 아나."
--- “여학생 유인단(誘引團) 본굴(本窟) 탐사기(探査記)”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