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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꿈 - 나도향 [신토불이 우리문학 017]
나도향의 꿈 EPUB
나도향
트임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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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등장인물 관계도
〈꿈〉
나도향의 생애와 작품

저자 소개

나도향(羅稻香, 1902~1926)

본명은 나경손(羅慶孫), 필명은 빈(彬)이며, 도향은 호이다.
1902년 3월 30일 서울에서 태어나, 1917년 공옥학교(攻玉學校)를 거쳐, 1919년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같은 해 경성의학전문학교에 다니다가 문학에 뜻을 두고 할아버지 몰래 일본으로 건너갔지만 학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곧 귀국하였다.

1921년 『배재학보』에 「출향」을 발표하고, 뒤이어 『신민공론』에 단편 「추억」을 발표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1922년 『백조(白潮)』의 동인으로 참여하여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
1926년 8월 26일 폐병으로 인해 24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했다.

대표작으로는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등이 있는데, 민중들의 슬프고 비참한 삶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이다. 작품들 중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뽕》은 영화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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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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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67MB ?
ISBN13
9791193370216

출판사 리뷰

〈꿈〉은 1925년 《조선문단》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이다.

그것은 귀신이 다녀간 것이라 하셨다.
세 번 부르기 전에 만일 대답을 하였다면 내가 죽을 것을 요행히 괜찮았다고 하셨다. ─ 본문 중에서

그러자 일 년이 지나간 어떤 날 또다시 임실이가 왔었다.
그것은 바로 임실이가 죽은지 일 년이 되던 날이다.
그 후에는 연년이 그날이면 임실이가 보이더니 내가 서울 와서 공부하던 해부터는 그날이 되어도 오지 않았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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