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피아노 - 현진건 [신토불이 우리문학 171]
현진건의 피아노 EPUB
현진건
트임 2024.11.15.
가격
1,000
1,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21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피아노〉
현진건의 생애와 작품
신토불이 우리문학 시리즈

저자 소개

현진건(玄鎭健, 1900~1943)

본관은 연주 현씨(延州 玄氏), 호는 빙허(憑虛)이다.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조선(朝鮮)의 작가,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운동가.

1920년 11월 문예지 《개벽(開闢)》에 〈희생화(犧牲花)〉를 개재하면서 처음으로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1921년 1월 《개벽》에 단편 〈빈처〉, 11월에 다시 《개벽》에 단편 〈술 권하는 사회〉를 발표하였다.
1923년 《개벽》에 중편 〈지새는 안개〉와 《백조》에 단편 〈할머니의 죽음〉을 발표하고, 1924년 《개벽》에 단편 〈까막잡기〉와 〈운수 좋은 날〉을 발표하였다.
1925년 《개벽》에 단편 〈불〉과 《조선문단》에 단편 〈B사감과 러브레터〉를 발표하였다.
1943년 4월 25일 경성부 제기동의 자택에서 지병이었던 폐결핵과 장결핵으로 인해 향년 44세에 숨을 거둔다.

대표작으로는 단편소설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B사감과 러브레터〉 등과 장편소설 〈적도(赤道)〉 등이 있으며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소설을 남겼다.
그는 김동인·염상섭과 더불어 근대문학 초기 단편소설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했다. 일제강점기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사실주의의 선구자로 꼽힌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2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9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6쪽 ?
ISBN13
9791194225775

출판사 리뷰

〈피아노〉는 1922년 11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이다.

부모의 덕택으로 궐은 날 때부터 수만 원 재산의 소유자였다.
수년 전 부친이 별세하시매, 무서운 친권의 압박과 구속을 벗어난 궐은 인제 맏형으로부터 제 모가치를 타기로 되었다.
새 안해의 따뜻한 사랑을 알뜰살뜰히 향락하기 위함에 번루 많고 방해 많은 고향 ××부를 떠난 궐은 바람 끝에 꽃 날리는 늦은 봄에 서울에서 신살림을 차리기로 하였다. ─ 본문 중에서

식구라야 단 둘뿐인데 찬비와 침모를 두고 보니 지어미의 할 일도 없었다.
지아비로 말하여도 먹을 것이 넉넉한 다음에야 인재를 몰라주는 이 사회에 승두미리를 다툴 필요도 없었다.
독서, 정담, 화투, 키스, 포옹이 그들의 일과이었다.
이 외에 그들의 일과가 있다고 하면 이상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사들이는 것이리라. ─ 본문 중에서

이상적 안해는 놀랄 만한 서리한 관찰과 치밀한 주의로써 이상적 가정에 있어야만 할 물건을 찾아내었다.
트럼프, 손톱 깎는 집게 같은 것도 그 중요한 발견의 하나이었다.
하로는 안해는 그야말로 이상적 가정에 없지 못할 무엇을 깨달았다.
그것은 내가 어째 입때 그것 생각이 아니 났는고, 하고 스스로 놀랄 만한 무엇이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