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생명의 유희 - 채만식 [신토불이 우리문학 060]
채만식의 생명의 유희 EPUB
채만식
트임 2024.05.31.
가격
1,000
1,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21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생명의 유희〉
채만식의 생애와 작품

저자 소개

채만식(蔡萬植, 1902~1950)

본관은 평강(平康)이며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이다.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수필가이다.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새길로〉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34년 발표한 단편 〈레디메이드 인생〉은 대학교까지 공부하였지만 학력에 맞는 직업을 찾지 못한 지식인 실직자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리고 있는 대표작 중 하나이다.
1936년부터는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기자직을 버리고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38년 역설적인 풍자 기법이 돋보이는 〈태평천하〉와 1930년대의 부조리한 사회상을 바라보는 냉소적 시선에 통속성이 가미된 장편소설 《탁류》를 발표했다.
1939년에는 완전한 통속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는 《금의 정열》을 발표했다.
1943년에는 《어머니》를 조선총독부의 검열 때문에 《여자의 일생》으로 고쳐서 발표했다.

일제강점기 말기에 발표한 《아름다운 새벽》(1942), 《여인전기》(1945)는 일제에 부역한 친일 소설이다.
광복 후 자전적 성격의 단편 〈민족의 죄인〉(1947)을 통해 자신의 친일 행위를 고백하고 변명했으며, 이 때문에 자신의 친일 행적을 최초로 인정한 작가로 불린다.
1950년 한국 전쟁 발발 직전 49세의 나이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단편 〈새길로〉, 〈사라지는 그림자〉,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痴叔)〉, 〈쑥국새〉, 〈패배자의 무덤〉, 〈맹순사〉, 〈미스터 방(方)〉, 〈처자〉 등이 있다.
중편으로는 《태평천하》, 장편은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濁流)》(1937), 《금(金)의 정열》(1939), 《냉동어(冷凍魚)》(1940) 등이 있으며 자신의 친일 행위를 고백한 《민족의 죄인》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33MB ?
ISBN13
9791193370667

출판사 리뷰

〈생명의 유희〉는 1928년 집필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

K는 지금까지 밥을 굶어본 적이 없다.
스물일곱이라는 반생 동안에 처음 배고픈 때를 당하여 보았다.
그는 창자 속을 할퀴어내는 것같이 시장기가 들었다. ─ 본문 중에서

“어머니, 육신이 멀쩡한 자식들이 부모를 공양해야 옳소? 아모 짝에도 쓸데없는 자식들이 굶는다고 부모가 고생고생하시면서 먹여 살려야 옳소?”
“그래두 부모 된 맘은 그렇냐?” ─ 본문 중에서

K는 단지 일념이 어떻게 무슨 짓을 하여서라도, 설사 자기 앞길의 전부를 희생하여서라도 그의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동안만 편안하게 봉양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 방법을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하여도 묘연하였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