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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상문예에 대한 편상
현대문학을 말하다 740 EPUB
이익상
문학일독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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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사상문예(思想文藝)에 대한 편상(片想)

저자 소개

소설가, 언론인. 호는 성해(星海)이다.
그의 소설은 주로 이상적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흙의 세례>, <짓밟힌 진주>, <쫓기어가는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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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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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4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3쪽 ?
ISBN13
9791169895477

출판사 리뷰

이 문제를 논하기 전에 나는 이 논(論)이 우리 현금 문단을 토대로 삼은 것을 말하고자 한다. 영국 문단 이나 일본 문단 그것을 말함이 아니요 우리 조선 문단을 표준하여 말하는 것을 미리 말하여 둔다. 나는 항상 ‘우리 문단’이라 문단, 문단 하면서도 문단이란 의의가 머리에 분명히 떠오르지 않는다. 없는 것을 억지로 만들어 가지고 부르는 듯싶다. 어느 비판가의 말과 같이 문단이란 문예작품을 매매하는 시장이오 상인화한 문예상인들이 모여드는 장소라 말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 같으면 조선에서 문단이란 것을 말할 여지도 없다고 생각한다. 시장화한 문단은 아직 없다.
--- “사상문예(思想文藝)에 대한 편상(片想)”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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