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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토픽 중심으로 본 기묘년의 산문 문학
현대문학을 말하다 187 EPUB
김남천
문학일독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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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토픽 중심으로 본 기묘년의 산문 문학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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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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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91189766
KC인증

출판사 리뷰

상. 세대론과 신인의 작품

신세대론의 구체적 대상으로서 신인이 문제가 되고 이러할 때에 해론(該論)의 입지에서 신인의 작품이 검토를 받게 됨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 하겠으나, 그것이 곧 신인 개개인의 역량이나 작품의 가치를 좌우하는 유일의 거점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세대 논의가 시단에서 시작되었고 시단의 신세대를 인정하려고 한 자가 자기의 시적 감각에 대하여 절망을 느끼고 있는 중견 시인이었다는 것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시는 항상 시대에 선행한다. 시단에 신세대가 출현하였는데 산문 문학에서 그것은 찾을 수 없음은 산문이 시에 비하여 시대에 대한 감각이 예민하지 못하다는 하나의 증거로 될 것이다."
--- “토픽 중심으로 본 기묘년의 산문 문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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