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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未婚)의 젊은 남녀(男女)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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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은 이렇게 배우(配偶)를 고르라 -
"정말로 행복한 결혼을 해야겠는데." 하고 생각하는 것은 다 젊은 남녀의 가장 열심으로 회망하는 바인 동시에 가장 신중히 생각하는 큰 걱정일 것이외다. 아드님을 둔 부모나 따님을 둔 부모도 자기 아들이나 딸에게 어떻게 하면 더할 수 없이 훌륭한 결혼을 시켜 줄까 하고 초심할 것이요, 그 분더러 말하라면 아들딸 당자보다도 더 깊히 훌륭한 혼인을 희망하고 애쓴다 할 것이외다. --- “미혼(未婚)의 젊은 남녀(男女)들에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