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들은 왜 밀항하였나?
현대문학을 말하다 945 EPUB
박인환
문학일독 2023.12.30.
가격
1,200
10 1,08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1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그들은 왜 밀항하였나?

저자 소개

시인.
1955년 '박인환 선시집'을 출간하였고, 1956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요절하였다.(향년 29세)
주요 저서로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7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69897808

출판사 리뷰

지난 6월 19일, 20일부 각 신문은 2면 기사에 "저명 연예인 밀도일(密渡日)"이란 타이틀로 어트랙션계의 혜성 손목인, 영화인 안경호, 악극계의 프리마돈나 신카나리아, 박단마 등을 위시한 5, 6명의 도일을 대대적으로 보도함으로써 사회로 하여금 큰 센세이션과 아울러 비난의 소리를 높이게 하였다.

과연 이들은 밀항을 한 것인가? 또는 다른 지방(국내)에 남몰래 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와 같이 의혹을 품는 자들도 있을지 모르나 필자는 오래 전부터 그들의 여러 가지 사정을 사적으로 규지하고 차마 방조는 못 했으나마 마음의 동정만은 해오던 터이므로 편집자의 의뢰에 따라 몇 마디의 글을 쓰게 된 것이며, 이 글이 일반 사회에 발표될 시기에는 적으나마 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동의를 표하여 줄 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 “그들은 왜 밀항하였나?”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