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신흥미술과 그 표적
현대문학을 말하다 977 EPUB
김복진
문학일독 2024.01.30.
가격
1,000
10 9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1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신흥미술과 그 표적

저자 소개

조각가, 독립운동가.
우리나라 최초의 양풍 조각가이다.
전공인 조각 이외에 문학과 연극에도 관심이 많아, 1923년에 동경에서 김기진, 이서구 등과 신극 운동의 단체인 ‘토월회(土月會)’를 만들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69898126

출판사 리뷰

"선언“

‘예술은 벌써 부정되었다. 이것의 대신될 것은 새로운 조형일 것이다.’
질주하는 화물 자동차의 폭음, 100m를 14초로 달아나는 파돗크, ○소(○素)를 화씨 5000도의 온도로 만드는 전기의 마술, 일야(日夜) 심각하여 가는 생활난. 이와 같은 것들을 가지고 완전히 예술을 부정해 버리었다.
지금까지 예술의 이름으로 존경받아온‘취미’ ‘데리케이트한 감각’ ‘신경쇠약’ ‘재미’ ‘난해한 수사법’ ‘명인기질’ ‘삼각관계’ ‘정물’이 따위는 1925년에 살아있는 우리의 생활과는 근본적으로 융합될 수 없이 되었다.
--- “신흥미술과 그 표적”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