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소설학도(小說學徒)의 서재(書齋)에서
현대문학을 말하다 233 EPUB
김동인
문학일독 2021.02.15.
가격
1,200
10 1,08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1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소설학도(小說學徒)의 서재(書齋)에서

저자 소개

소설가. 1900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19년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였다. 창간호에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였다.
1025년 「감자」, 「명문」, 「시골 황서방」를 발표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으로는 「감자」, 「광화사」, 「배따라기」, 「반역자」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7MB ?
ISBN13
9791191272222

출판사 리뷰

- 소설[小說]에 관[關]한 관견[管見] 二, 三 -

소설[小說]의 도덕성[道德性]

「아메리카의 이야기」
한 청년과 한 소녀가 서로 연애를 한다. 풋사랑이니만치 사랑의 정도 매우 길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왔다.
서양의 풍속으로는 크리스마스에는 반드시 서로 무슨 선사를 해야 한다. 부부, 부자지간에라도 무슨 선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하물며 애인의 사이에 있어서랴.
이 이야기의 주인공 남녀도 크리스마스가 가까와 옴을 따라서 무슨 선사를 하여야 할 의무를 느꼈다.
사내는 생각하였다. 내 애인은 쉽지 않은 미발[美髮]의 주인이다. 그러나 가난하기 때문에 그 미발을 장식할 만한 빗[櫛]이 없다. 크리스마스 프레센트로 빗을 하나 사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고.
여자는 생각하였다. 내 사랑하는 이는 시계를 하나 가지고 있어서 끔찍이도 애지중지하는데 유감인 것은 시계의 줄이 없는 점이다. 그의 가슴에 황금색 찬란한 시계줄이 번쩍이면 얼마나 그의 풍채가 더하여지랴.
--- “소설학도(小說學徒)의 서재(書齋)에서”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