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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한국문단 측면사
현대문학을 말하다 548 EPUB
계용묵
문학일독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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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문단 측면사(韓國文壇側面史)

저자 소개

평안북도 선천(宣川)에서 태어났다.
1925년 「상환」으로 등단한 후 40여편의 작품을 남겼다. 1935년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 그의 황금기가 시작되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최서방(1927)」, 「인두지주(1928)」, 「장벽(1935)」, 「청춘도(1938)」, 「병풍에 그린 닭이(193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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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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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11쪽 ?
ISBN13
9791169892841

출판사 리뷰

이것은 1·4후퇴 때 피난지 제주도에서 ‘합동통신 제주지사’주최로 열렸던 하기대학 강좌에서‘문학강좌’를 더럽혔던 문단 이야기의 메모 보충이다. 그 당시의 제목은‘신문학 30년사’라고 붙였던 것이나 문학사와는 이야기의 성질이 전연 다른 이질적인 것이므로‘40년 문단 회고담’이라고 개제하여 발표하기로 한다.

인사

제목은 ‘문학 30년사’라고 걸어 놓았으나, 소요 시간 세 시간 동안에 30년 이야기를 한 시간에 십 년씩 배당이 돌아간 모양이니 이것만 주마간산 격이람보다 초특급을 타고 달리며 얼른얼른 차창으로 밖을 내다보는 격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피난 중인 몸이라, 참고서 한 권 없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 희미한 기억과 입만을 가지고 이런 자리에 나서는 몸으로서는 이렇게 된 것이 차라리 다행한 일이 아닐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다가 연대가 미상하여 이야기의 진전을 시킬 수가 없어서 문단적으로 공적을 남긴 잡지의 발간 경로를 더듬어 가며 이야기의 체계를 세워 볼까 합니다. 하기는 우리나라 문학이란 잡지의 발간과 함께 발전되어 내려온 것이므로 이것 또한 재미있는 시도이기는 합니다만, 지금 하려는 이야기만으로는 문학강의가 될 성질은 아니고 문단회고 잡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알고 들어 주기 바랍니다.
--- “한국문단 측면사(韓國文壇側面史)”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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