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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백안
현대문학을 말하다 445 EPUB
백신애
문학일독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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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소설가.
주로 민중의 생활상을 다루었다.
1929년 「나의 어머니」로 등단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꺼래이」, 「채색교」, 「악부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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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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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3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2쪽 ?
ISBN13
9791169891455

출판사 리뷰

꼭 어른 같다는 어린이들, 꼭 늙은이 같다는 젊은이들, 꼭 여자 같다는 남자들은 모두 내 눈에는 좋게 보이는 편이 아니다.

어린이는 철없고 어린이답고 젊은이는 용감(勇敢)해야 젊은이답고 남자는 또 좀 남자다워야 일년사시절(一年四時節)도 봄은 봄답게 따뜻하고 여름은 여름답고 가을은 가을답고 겨울 또한 겨울답게 추워야 다 각각 그 달려가는 데 재미가 있는 것이라고 위에 잔소리 같으나 나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예외로 금년 겨울은 겨울답게 냉혹하게 추운 날 없이 봄날 같아 따뜻한 날이 많은 것도 별로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니었다.
--- “백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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