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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북유잡기(北遊雜記)
현대문학을 말하다 259 EPUB
홍난파
문학일독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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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북유잡기(北遊雜記)

저자 소개

작곡가. 1898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일제 강점기에 널리 애창되었던 「봉선화」, 「고향의 봄」, 「애수의 조선」 등을 작곡하면서 한국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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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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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91272482

출판사 리뷰

염열(炎熱)이 혹성(酷盛)하고 한발(旱魃)이 태심(太甚)하여 경향의 구별이 없이 이곳 저곳에서 더워 죽겠다, 가물어 못 살겠다고 부르짖는 이때에 비 올까 염려한다 하면 신인(神人)이 공히 미워할 터이겠지마는 그래도 1년에 한 번 다만 1주일의 하휴(夏休)를 얻은 나로서는 그동안에 혹시 비나 오지 아니할가 하는 염려도 미상불 없지 않았다.
행인지 불행인지 하휴의 첫날 되는 이날은 천기(天氣) 청명하고 심신이 공쾌(共快)한 호천(好天)이었다. 첫새벽(남들은 벌떡 일어나서 일할 때이지마는)에 일어나서 새벽잠이 아직 덜 깬 눈을 비비면서 완차(腕車)로 남문역에 달리니 발차시간이 4, 5분밖에 남지 않았다.
--- “북유잡기(北遊雜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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