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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예와 인생
현대문학을 말하다 1023 EPUB
노자영
문학일독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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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문예와 인생

저자 소개

한국의 시인.
그의 본명은 노자영이며, 호는 춘성(春城)이다. 그는 평안남도에서 태어나 주로 시와 수필을 통해 문학 활동을 펼쳤다. 그의 대표적인 시집으로는 《처녀의 화환》이 있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내 혼이 불탈 때> <『백공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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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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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6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69899543

출판사 리뷰

문예란 무엇인가? 우리는 항상 문예를 운위(云謂)하고 문예를 논한다. 그러나 문예란 무엇이냐 물으면 그 정의를 알지 못한다. 뿐만아니라 문예란 인생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지를 못하고, 따라서 문예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문예란 한갖 오락, 취미, 위안 - 아직 이러한 심심풀이로 밖에 생각지 않는다. 문예의 본질, 문예의 정의, 문예의 절대경(絶對境) - 다시 말하면 문예와 인생과의 관계를 알지 못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문예무용론, 문예해독론을 주장하는 이 들이 있다. 과연 문예는 그처럼 무용한 것일까? 아니 소용이 있다면 그는 아직 오락, 취미, 위안으로 밖에 존재하지 아니하는가? 나는 이제 문예와 인생과의 관계에 대하여 나의 소견을 말하고자 한다.
--- “문예와 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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