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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현대시의 불행한 단면
현대문학을 말하다 952 EPUB
박인환
문학일독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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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현대시의 불행한 단면

저자 소개

시인.
1955년 '박인환 선시집'을 출간하였고, 1956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요절하였다.(향년 29세)
주요 저서로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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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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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6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69897877

출판사 리뷰

시인은 시인인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것을 먹고 동일한 무기로 상해(傷害)를 입는 인간인 것이다. 대기(大氣)에 희망이 있으며 그것을 듣고 고통이 생기면 그것을 느낀다. 인간으로서 두 개의 세계에 처함으로서 그는 시인으로서 두 개의 불[火] 사이에 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시인은 민감한 도구이지 지도자는 아니다.

관념이라는 것은 그것이 실제적인 정신에 있어서 상식으로 되지 않는 한 시인의 재료로는 되지 않는다. 십자로에 있는 거울[鏡]처럼 시인은 서서 교통을, 위험을, 제군들이 온 길과 제군들의 갈 길 - 즉 제군들 자신의 분열된 정신 - 을 나타내는 것이다. C. D. 루이스
--- “현대시의 불행한 단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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