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신진소설가의 작품세계
현대문학을 말하다 175 EPUB
김남천
문학일독 2020.11.10.
가격
1,200
10 1,08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1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신진소설가의 작품세계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7쪽 ?
ISBN13
9791191189445
KC인증

출판사 리뷰

신진, 신인이라고 불리워지는 분들의 작품세계에 대한 전면적이고 구체적인 이해를 가져볼 생각으로 편집자의 소청(所請)대로 일에 손을 붙여 보았으나, 시작해보고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힘드는 일인가를 깨달았다. 나와 같이 직감력이 충분치 못하고 다망(多忙)한 사람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지 못한 바 아니나, 우선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여기에 미비한 이 기록을 초(草)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첫째, 내가 대상으로 하려는 분들이 작품 외에 어떠한 창작적 주장을 발표하거나, 또는 같은 문학적 세계관을 가진 이들 간에 유파나 조류나 집단이 있어서 자기네들이 표방하는 예술상 신조를 토로한다던가, 그러한 습관이 도무지 없어서 씨 등의 세계를 측단(測斷)하기가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었다.
둘째, 그렇다면 씨 등 각 개인의 문학세계를 한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저서나 창작집이 있으면 간편하겠는데, 그런 것조차 하나도 없어서, 산일(散逸)된 작품을 모아서 계통적으로 씨 등의 작품을 읽는다는 것도 나의 지금 상태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므로 한 작품으로 능히 그 작가의 정신적 예술적 전모를 엿볼 수 있을, 그토록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작품을 읽지 못한 것도 있고, 또 그런 것의 작품명조차 모르고 있지는 않을는지, 그것도 딱히는 단언할 수 없는 일이다.
최명익, 허준, 정인택, 정비석, 박노갑, 김동리, 현덕, 김영수, 이선희 등 제씨 외에 계용묵, 이근영, 현경준, 김정한 등 제씨도 취급해 보려던 심산이었으나, 지면의 제한과 나의 준비관계로 부득이 다음 기회를 엿볼 수밖에 없었음도 적지 않은 유감이었다. 그래도 이 기회에 내가 읽어본 작품의 총 수효는 이하 구체적으로 취급하겠지만 50편이 넘었다. 이 미비한 기록의 발표를 기회 삼아, 분석과 논단의 잘못된 곳을 들어 작가나 평가(評家)들의 교시와 논평을 받을 수 있으면, 이 방면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헛되이 되풀이되는 왜곡된 신세대론, 순수론 등에 적지 않은 광명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행여 작가 제씨와 대방(大方)의 비판이 있기를 바라면서 이 기록이 시작한다.
--- “신진소설가의 작품세계”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