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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문학적 치기(稚氣)를 웃노라
현대문학을 말하다 191 EPUB
김남천
문학일독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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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문학적 치기(稚氣)를 웃노라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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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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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91189803
KC인증

출판사 리뷰

- 박승극의 잡문을 반박함

1

프로작가의 동향이란 등등의 제목 밑에 전호 5회에 긍(亘)하여 발표된 박승극의 ‘잡문’을 나는 피할 수 없는 사정에 의하여 최근에 와서야 겨우 살펴볼 기회를 얻었다.
이 ‘잡문’은 시덥지 않은 몇 토막을 제하고 나면 거의 대부분이 ‘김남천은 여하히 유치한가’를 설명하는 논술에 소비되어 있다. 그러나 그가 귀중한 시간과 지면을 허비하면서 비상히 중요한 이 증명에 착수한 것은 그보다도 훌륭한 결과를 얻고자하는 정치가적 야심에서 나온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잡문의 종말에 가까운 일절(一節)에서 과언(誇言)함과 마찬가지로 임화와 김남천의 창작논쟁을 원활하게(!) 해결한 것이었다. 그는 말한다.

"나는 특별히 임화가 잘했네 김남천이가 잘했네를 분석해 말할 수 없다. 둘이 다 안과 밖의 구별은 있으나 결국은 한가지의 잘못을 범한 때문이다."
--- “문학적 치기(稚氣)를 웃노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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