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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한제(閑題) 수편(數片)
현대문학을 말하다 373 EPUB
채만식
문학일독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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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제(閑題) 수편(數片)

저자 소개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했다.
1924년 문단에 데뷔한 뒤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1930년대 채만식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발표되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1934)」, 「패배자의 무덤(1939)」,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193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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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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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3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3쪽 ?
ISBN13
9791169890700

출판사 리뷰

1. 주전론[主戰論]

작가와 평론가의 싸움을 평한다면 작가는 평론가더러 평론다운 평론을 쓰지 못한다고 나무라고 평론가는 작가더러 작품다운 작품을 쓰지 못한다고 나무라고 이래서 요새 그 둘 사이는 좀 심한 말이지만 견원(犬猿)의 갈등다움이 있다.

누구는 이것을 상서롭지 못하다 하여 우세(憂世)의 정성으로 통탄을 하며 말리려 들지만 그것은 기우(杞憂)요 헛수고다. 나 같은 사람도 도리어 크게 싸우라고 어여차 소리를 질러주는 자다.

적어도 문단이다. 시비(是非)란 그럼직한 내력이 있어서 생기는 법이다.
--- “한제(閑題) 수편(數片)”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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