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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심원
현대문학을 말하다 525 EPUB
계용묵
문학일독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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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심원(心猿)

저자 소개

평안북도 선천(宣川)에서 태어났다.
1925년 「상환」으로 등단한 후 40여편의 작품을 남겼다. 1935년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 그의 황금기가 시작되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최서방(1927)」, 「인두지주(1928)」, 「장벽(1935)」, 「청춘도(1938)」, 「병풍에 그린 닭이(193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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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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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4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3쪽 ?
ISBN13
9791169892612

출판사 리뷰

가산이 패한 것은 확실히 마음에 언짢았으나, 원통까지 한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가세가 떨림에 인격조차 떨어지는 것은 원통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성재 씨는 감자를 캐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에 호미를 먼즛 놓았다.

“법이 없어도 살 사람이다. 성재야 머 악한 짓을 해 본 때가 있가끼.”
“악한 짓 두 눈깔이 바루 백이구야 허지, 원래 성잰 위인이 어리석은걸, 제레 밥을 안 굶고.”

확실히 전자보다 후자는 듣기 역한 소리다. 아니 모욕에 가까운 말이다.
--- “심원(心猿)”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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