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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어머니를 찾아서
현대문학을 말하다 355 EPUB
채만식
문학일독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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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어머니를 찾아서

저자 소개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했다.
1924년 문단에 데뷔한 뒤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1930년대 채만식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발표되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1934)」, 「패배자의 무덤(1939)」,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193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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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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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7쪽 ?
ISBN13
9791169890526

출판사 리뷰

이름은 부룩쇠.

부룩송아지 같대서 부룩쇠라고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조금미련하고 고집은 대단하고 기운은 무척 세어서. 그리고 또 노란 머리가 곱슬곱슬한 것이라든지 넓죽한 얼굴이 끝이 빨고 두 눈방울은 두리두리 코는 벌씸한 게 뒤로 젖혀진 것이라든지 흡사 부룩송아지 같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영감은 가끔 부룩쇠가 미련을 부린다든지 고집을 쓴다든지 해서 답답증이 나면

“이녀석 대가리에 밤만씩한 뿔만 나보아라. 당장 그때는 코를 꿰어놀테니.”

하고 농담삼아 꾸지람을 곧잘 합니다.
--- “어머니를 찾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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